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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50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월요일- 구닥다리 복음은 없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 새 포도주와 새 부대를 말씀하시는데 새것이 좋다는 뜻으로 이 말씀을 하신 것인가 하는 생각이 ... 김레오나르도 2013.01.21 4320
2249 말씀나누기 연중 제 2 주일- 한 하느님으로부터 모든 것이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직분은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활동은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 김레오나르도 2013.01.20 4524
2248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토요일- 나의 존재 이유인 너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나를 위한 너. 너를 위한 ... 김레오나르도 2013.01.19 4237
2247 말씀나누기 연중 1주 금요일- 대조가 되는 두 시선 “율법 학자 몇 사람이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오늘 복음은 네 사람이 중풍병자... 김레오나르도 2013.01.18 4328
2246 말씀나누기 연중 1주 목요일- 은총 체험자에서 복음 선포자로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나 그는 떠나가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계속되는 복음 안에서 ... 김레오나르도 2013.01.17 4377
2245 말씀나누기 연중 1주 수요일-구름 기둥을 따라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상. ... 김레오나르도 2013.01.16 4492
2244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화요일- 행복한 권위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요즘은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걱... 김레오나르도 2013.01.15 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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