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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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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46 말씀나누기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 연중 제32 주간 금요일(루까 17,26-37) 며칠 전 어느 신문의 논설위원이 방송에 나와, "유신독재가 왜 나쁘냐?"고 했다는 말이 들린다. 또 어제 구미시장이라... 신대건안드레아 2013.11.15 4116
2545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금요일-그 날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 김레오나르도 2013.11.15 3824
2544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목요일-오셨어도 또 오셔야 할 주님 “하느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 김레오나르도 2013.11.14 3442
2543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수요일-존재의 구원에 이르지 못한 은총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이 외국인 말... 김레오나르도 2013.11.13 3248
2542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화요일-하느님 앞에서는 다 쓸모없는 종들인 우리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고마워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 김레오나르도 2013.11.12 3607
2541 말씀나누기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죄를 지은 형제를 꾸짖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꾸짖음'... 김명겸요한 2013.11.11 2275
2540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월요일-행복한 사람만 용서할 수 있다.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 김레오나르도 2013.11.11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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