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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53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금요일-사랑할 때 정결하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셨다.”   오늘 주님께서는 대단히 분노하시며 성전을 정화하십니다. 주님께서 그러하셨으니 우리도... 김레오나르도 2013.11.22 3613
2552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화요일-구원이 내린 집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 1 김레오나르도 2013.11.19 4466
2551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월요일-사람이 일보다 중요하다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오늘 복음은 한 맹인이 주님을 만나 다시 볼 수 있게 되는 얘기인데 ... 김레오나르도 2013.11.18 3560
2550 말씀나누기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시끄러운 골목길,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길가에 앉아 매일 구걸을 하던 눈먼 이는, 상황을 볼 수는 없지만, 오늘은 평소와 다름을 느끼고 그 이... 김명겸요한 2013.11.18 2058
2549 말씀나누기 연중 제33주일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믿음 때문에, 사람들에게 박해를 받고, 미움을 받고, 죽음까지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을 통해서 사업이 잘 되고, 재산... 김명겸요한 2013.11.17 2200
2548 말씀나누기 연중 제 33 주일-지옥도 천국인 경지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 김레오나르도 2013.11.17 3560
2547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토요일-낙심치 말아야 기도할 수 있다.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낙심이라는 한자어가 재미있습니다. 떨어질 낙落자에 마음 심心자입니다. 이것을 우리말로 바꾸면 마음이 떨어... 김레오나르도 2013.11.16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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