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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75 말씀나누기 대림 제 2 주일-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는 나무처럼 되지 말아야 “독사의 자식들아,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라고 누가 너희에게 일러 주더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젖먹이가 독사 굴 위에서 장난하며, 젖 떨어진 아... 김레오나르도 2013.12.08 3757
2574 말씀나누기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가브리엘 천사는 이 인사말로 마리아에게 다가갑니다.  '기뻐하여라.'  천사가 찾아와서... 김명겸요한 2013.12.08 2090
2573 말씀나누기 대림 1주 토요일-거리의 성전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요즘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얘기가 넘쳐납니... 김레오나르도 2013.12.07 3119
2572 말씀나누기 대림 1주 금요일-믿는대로 된다 함은 믿는 것을 허용하기에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예, 주님!”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많은 것은 믿는 대로 됩니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믿는 대로 ... 김레오나르도 2013.12.06 4451
2571 말씀나누기 대림 1주 목요일-주님을 부르지 않겠습니다.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들은 얘기입니다. 어떤 자매님이 엄청나게 많이 드시는... 김레오나르도 2013.12.05 3537
2570 말씀나누기 대림 1주 수요일-사랑으로 채우시려 사흘을 굶기신 “빵 일곱 개와 물고기들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지... 김레오나르도 2013.12.04 3593
2569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하베리오 대축일-행복하지 않으면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 김레오나르도 2013.12.03 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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