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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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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82 말씀나누기 대림 2주 토요일-미행을 오신 주님의 뜻?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쓰는 미행이라는... 김레오나르도 2013.12.14 3667
2581 말씀나누기 대림 2주 금요일-장터의 어린이같은 마음 예수님께서는 당신 세대의 사람들을 장터에서 노는 아이들에 비유하시며 아이들이 놀며 부르는 다음의 노래를 들려주십니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 김레오나르도 2013.12.13 3416
2580 말씀나누기 대림 2주 목요일-누가 큰 사람인가?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김레오나르도 2013.12.12 3307
2579 말씀나누기 대림 2주 수요일-마음이 무거운가, 짐이 무거운가? 오늘 주님께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고 하시는데 이것이 무슨 뜻일까요?   안식을 주겠다... 김레오나르도 2013.12.11 4112
2578 말씀나누기 대림 2주 화요일-잃은 양이 찾지 않은 양이 되지 않도록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잃은 양>이란 어떤 양을 일컫는 것일까요?   ... 김레오나르도 2013.12.10 3517
2577 말씀나누기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 마리아 축일-완전할수록 사랑은 자유롭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마리아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신 축일의 뜻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오늘 미사의 본기도를 뜻... 김레오나르도 2013.12.09 3736
2576 말씀나누기 대림 제 2주일 -받아들임의 기적- +그리스도의 평화         지금으로부터 11년전 제 나이 21살때   저는 군대에 있을 때였었습니다.   사실 어느 공동체에서도 ... 일어나는불꽃 2013.12.08 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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