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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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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96 말씀나누기 대림 제4주일  루카 복음의 마리아와 가브리엘 천사의 이야기(루카 1,26-38)를 읽은 사람은 이런 생각을 갖기 쉽습니다. 마리아의 '예'라는 응답을 통해서 하느님이 인간으로 ... 김명겸요한 2013.12.22 2410
2595 말씀나누기 대림 제 4 주일-임마누엘 하느님은 당신의 계획대로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기원 전 733년 경 아시리아의 위협에 공동대처하자는 제의를 거절한 유... 김레오나르도 2013.12.22 3255
2594 말씀나누기 대림 제 4주일 -임마누엘 하느님- T. 그리스도의 평화      저는 종신 전 유기서원기 때 제과점을 다니면서   제빵 기술을 배운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입회하기전에 자격증을 ... 일어나는불꽃 2013.12.21 2452
2593 말씀나누기 대림 3주 토요일-엘리사벳처럼 기쁜가?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3.12.21 2978
2592 말씀나누기 어느 수련자의 강론 T.평화를 빕니다.   우리는 살다 보면 말 그대로 ‘말도 안 되는’ 일을 겪게 됩니다. 특히 어려운 일, 고난이 닥칠 때 더 그렇습니다. ‘왜 나에게 말도 안 되... 김레오나르도 2013.12.20 2048
2591 말씀나누기 대림 3주 금요일-은총을 받은 사람은 고통까지 사랑하는 사람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얼마 전 모 신문의 기획취재에 미혼모의 아이들과 베이비 박스에 대한 얘기가 실린 적이... 김레오나르도 2013.12.20 3697
2590 말씀나누기 어느 수련자의 강론 ‘세례자 요한은 주님의 종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대림시기는 크게 두 시기로 구분됩니다. 첫째 시기는 대림 첫 주부터 12월 16일까지이고, ... 김레오나르도 2013.12.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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