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38 말씀나누기 연중 3주 월요일-영의 식별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 김레오나르도 2014.01.27 3860
2637 말씀나누기 연중 제 3 주일-예수님께 이방인인 사람은 누구?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래아로 돌아가십니다... 김레오나르도 2014.01.26 3416
2636 말씀나누기 연중 제 3주일 -나무의 비유- T.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러한 세상을 다른말로 자연이라고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자연을 ... 일어나는불꽃 2014.01.25 2285
2635 말씀나누기 성 바오로 회심 축일-사랑의 회심 “그가 나를 찾아와 ‘사울 형제, 눈을 뜨십시오.’ 하고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그 순간 나는 눈을 뜨고 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이 축일을 성 바오... 김레오나르도 2014.01.25 5427
2634 말씀나누기 연중 2주 금요일-주님께서 부르신 이와 주님께서 뽑으신 이 “예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었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 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김레오나르도 2014.01.24 3161
2633 말씀나누기 연중 2주 목요일-예수님의 신비주의인가 예수님의 신비인가?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공관복음, 특히 마르코복음에서 주님은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리지 ... 김레오나르도 2014.01.23 3405
2632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수요일-주님의 분노와 우리 분노의 차이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오늘 복음에는 ... 김레오나르도 2014.01.22 331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173 1174 1175 1176 1177 1178 1179 1180 1181 1182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