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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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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45 말씀나누기 주님 봉헌 축일-성부의 봉헌과 성모의 봉헌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오늘 우리는 주님 봉헌 축일을 지... 김레오나르도 2014.02.02 3892
2644 말씀나누기 주님 봉헌 축일 -죽은꽃의 의미- T.그리스도의 평화         저는 유기서원기때 묵상과 기도를 하고자 하였을 때에는   갖가지 사물들과 생명이 있는 피조물들을 통하여   ... 일어나는불꽃 2014.02.01 2902
2643 말씀나누기 연중 3주 토요일-주님과 함께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어제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그러니까 한 해 출발을 잘 하셨나요? 그리고 올 한 해 주님 안에... 김레오나르도 2014.02.01 3602
2642 말씀나누기 설 명절-인복이 아니라 신복을!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새 해 인사는 신정보다는 구정, 곧 우리의 설 명절에 할 때 그 느낌이 더 ... 김레오나르도 2014.01.31 3302
2641 말씀나누기 연중 3주 목요일-쪽박이 될까, 대박이 될까?!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오... 1 김레오나르도 2014.01.30 3416
2640 말씀나누기 연중 3주 수요일-씨는 하느님의 사랑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가르치셨다. ‘자, 들어 보아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오늘 복음은 그 유명한 씨뿌리는 사람의 ... 김레오나르도 2014.01.29 3387
2639 말씀나누기 연중 3주 화요일-천상적 정체성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형제들이 주님을 찾아온 장면입니다. 마리아와 형... 김레오나르도 2014.01.28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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