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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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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66 말씀나누기 스승과 소통하지 못하는 제자 연중 제6주간 화요일(마르 8,14-21) 소치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올림픽에서 안현수 아니, 빅또르 안 선수가 금메달을 딴 것이 화제다. 그런데 그가 왜 러시아로 귀... 신대건안드레아 2014.02.18 2216
2665 말씀나누기 연중 6주 월요일-하늘의 표징은? “바리사이들이 와서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다.”   바리사이들이 요구한 하늘의 표징이 무엇일까? 만일 내가 요구한다면 어떤 하늘... 1 김레오나르도 2014.02.17 3971
2664 말씀나누기 연중 제6주일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라고만 하여라.'  오늘 복음 말씀 중에서 저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 구절이 이 구절입니... 김명겸요한 2014.02.16 2115
2663 말씀나누기 연중 제 6 주일-사랑할수록 죄는 안 짓지!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옛사람에게 이르신 말씀들은 이러합니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살인한 자는... 김레오나르도 2014.02.16 3523
2662 말씀나누기 연중 5주 토요일-하느님의 만나가 될 7개의 빵 “이 광야에서 누가 어디서 빵을 구해 저 사람들을 배불릴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주변에는 또 4천명 이상의 많은 군중이 모여들었고 사흘이나 머물러 있었... 김레오나르도 2014.02.15 3220
2661 말씀나누기 어느 수련자의 강론 ✝평화를 빕니다.   오늘의 복음말씀은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고치시는 말씀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 김레오나르도 2014.02.14 2429
2660 말씀나누기 연중 5주 금요일-은밀한 사랑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돌아보건대 제가 2-30... 김레오나르도 2014.02.14 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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