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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87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일 -나무에서의 복음- T. 그리스도의 평화.             예전에 수련소에서 나무 옮겨심는 작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무를 옮겨심는 작업을 할때 가장 중... 일어나는불꽃 2014.03.08 1981
2686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 어떤 단식이 하느님이 좋아하시는 단식입니까? 하느님이 좋아하시는 단식... 김레오나르도 2014.03.07 3713
2685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나의 선택은?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놓는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   오늘 신명기의 말씀은 우리로 하... 김레오나르도 2014.03.06 3347
2684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무정란, 곤달걀이 아니 되도록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받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사순시기를 열면서 우리... 김레오나르도 2014.03.05 3807
2683 말씀나누기 연중 8주 화요일-나의 추종은? 오늘 복음에서 베드로 사도가 나서서 말합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부자 청년은 가진 것을 버리지 못해 주님 따... 김레오나르도 2014.03.04 3462
2682 말씀나누기 연중 8주 월요일-구원 받지 못할 부자는 누구?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다!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부자 청년이 주님을... 김레오나르도 2014.03.03 3019
2681 말씀나누기 연중 제 8 주일-불신의 걱정, 사랑의 걱정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   제가 가끔 어머니들에게... 김레오나르도 2014.03.02 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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