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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94 말씀나누기 사순 1주 금요일-먼저 해야 할 일 “예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형제와 화해하여라.”   <먼저 해야 할 일>   이것이 오늘 복음을 묵상하다가 탁 떠오른 것입니다. 하느님께 예물... 김레오나르도 2014.03.14 3639
2693 말씀나누기 사순 1주 목요알-외로울 때 우리는? “주님, 당신밖에 없는 외로운 저를 도우소서.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이중적二重的이라는 말이 있고, 어떤 사람을 보고 이중적이라고 하면... 김레오나르도 2014.03.13 3649
2692 말씀나누기 사순 1주 수요일-회개의 묘약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오늘 우리가 들은 요나서... 김레오나르도 2014.03.12 3637
2691 말씀나누기 사순 1주 화요일-수동태의 기도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어 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오늘... 김레오나르도 2014.03.11 3567
2690 말씀나누기 사순 1주 월요일-뜬구름 잡지 않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나는 주님이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김레오나르도 2014.03.10 3717
2689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일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악마는 단식으로 허기지신 예수님을 유혹합니다. "당신의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이 구... 김명겸요한 2014.03.09 1826
2688 말씀나누기 사순 제 1 주일-우리도 성령의 인도로 유혹을 받자. “그때에 예수께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 광야로 나가시어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를 ... 김레오나르도 2014.03.09 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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