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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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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08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토요일-당신을 알아달라시는 주님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오늘의 호세아서는 주님을 알자고, 주님을 알려고 힘쓰자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혀 모르던 분을 새로이 ... 김레오나르도 2014.03.29 2964
2707 말씀나누기 사순 3주 금요일-모든 사랑의 중심인 자기사랑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김레오나르도 2014.03.28 3414
2706 말씀나누기 사순 3주 목요일-작은 악령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복음을 보면 주님께서 쫓아내시는 영에 두 가지가... 김레오나르도 2014.03.27 3648
2705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수요일-하느님나라 주의자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어느 시대나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 김레오나르도 2014.03.26 2945
2704 말씀나누기 주님 탄생 예고 축일-능동적인 수동태 “주님의 천사가 마리아께 아뢰니, 성령으로 잉태하시도다.”     주님께서 태어나신 12월 25일을 역으로 계산하여 교회는 3월 25일을 마리아가 주님을 잉태... 김레오나르도 2014.03.25 3226
2703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월요일-특권없이 순수하게 오늘 우리가 읽은 열왕기에서 나아만은 자기의 병을 고치기 위해 참으로 먼 길을 왔고, 많은 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군마와 병거도 많이 거느리고 왔... 김레오나르도 2014.03.24 3085
2702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일  오늘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자신의 목마름을 표현하십니다. 하지만 좀 더 읽다보면 예수님께서 육체적인 목마름을 표현하신 것이 아닌 것 같... 김명겸요한 2014.03.23 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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