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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29 말씀나누기 성주간 화요일-공든 탑은 무너져도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산란하시어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심란하십니다. 그 이유가 당신이 죽음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적... 김레오나르도 2014.04.15 3559
2728 말씀나누기 성주간 월요일-꽃도 좋고, 꽃등심도 좋다.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며칠 전 형제들과 식사를 하던 중에... 김레오나르도 2014.04.14 4529
2727 말씀나누기 성지주일  겨울이 지나고 날씨가 풀리면서 봄이 오듯이, 성탄을 지내고 나면, 얼마 후에 바로 사순 기간이 시작됩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가다 보니, 30여 일간의 기간도 ... 김명겸요한 2014.04.13 2025
2726 말씀나누기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맞불 작전- T. 그리스도의 평화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중대장으로부터   전방근무에 대해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방에서는 어디에 있는지... 일어나는불꽃 2014.04.12 2606
2725 말씀나누기 사순 5주 토요일-모임과 흩어짐 “나 이제 떠나가 살던 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다가 한 민족으로 만들면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될 것이다.” “예수께서는 흩어져 있는 ... 김레오나르도 2014.04.12 2911
2724 말씀나누기 사순 5주 금요일-우리도 신성모독을 하자!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다.”   요즘은 손 편지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예전에는 손 편지를 썼고 이 ... 김레오나르도 2014.04.11 2855
2723 말씀나누기 사순 5주 목요일-영원한 생명의 말씀 어제 주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자리가 없다” 그리고 오늘 주... 김레오나르도 2014.04.10 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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