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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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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62 말씀나누기 위령의 날-세상에서 죽어 하느님 안에서 사는 행복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죽은 사람도 행복하다. 아니, 죽은 사람이 행복하다.   이... 1 김레오나르도 2014.11.02 1952
2861 말씀나누기 모든 성인의 날-성인, 하느님 앞에 있는 죄인들 저만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저는 가끔 하느님 앞에 죄인으로 서 있습니다. 하느님 앞에 서 있기에 부당하다는 느낌으로 서 있으며 하느님의 성도도 아니고 ... 1 김레오나르도 2014.11.01 1910
2860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금요일-사랑만큼 자유롭다.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오늘 주님께서는 바리사이 집에 초대되어 식사를 같이 하십니다. 바리사이가 주님을 초대... 1 김레오나르도 2014.10.31 1707
2859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목요일-어느 수련자의 강론 T.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죽음에 직면하십니다. 바리사이들이 다가와 헤로데의 살해 위협을 전하며, 예수님께서 피신하시기를 ... 김레오나르도 2014.10.30 1223
2858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목요일-주님의 <내 길>과 나의 <내 길>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는 헤로데의 협박을 받습니다. 자기의 영지에서 떠나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협박입... 1 김레오나르도 2014.10.30 1888
2857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수요일-닫히기 전에 어서 좁은 문을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오늘 주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좁은 문이란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1 김레오나르도 2014.10.29 1874
2856 말씀나누기 성 시몬과 유다 사도 축일-고민하지 말고 기도하라!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지금 저희 관구는 새로운 관구장의 선출과 함께 새로운 인... 1 김레오나르도 2014.10.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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