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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53 말씀나누기 연중 제 3 주일-오늘부터 행복한 사람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지난 주일에 이어 이번 주도 주님의 첫 제자들이 부르심을 받는 애깁니다. 그런데 주... 김레오나르도 2015.01.25 1445
2952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토요일-신앙인, 제대로 미친 사람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간의 마르코복음에서 계속되는 표현이 예수께 많은 사람이 “따라왔다”거나 “몰려들었다”거나 “모여들었다”... 1 김레오나르도 2015.01.24 1743
2951 말씀나누기 연중 2주 금요일-부르심과 파견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 왔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 4 김레오나르도 2015.01.23 1711
2950 말씀나누기 연중 2주 목요일-우리에게 입이 있는 까닭은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 김레오나르도 2015.01.22 1480
2949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수요일-주님의 복합적인 감정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복음은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 3 김레오나르도 2015.01.21 2054
2948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화요일-사람이 중요하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이것을 요즘말로 풀이하면 ‘공휴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다.’가 될 것... 김레오나르도 2015.01.20 1632
2947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월요일-사랑을 진실되게 하고 뜨겁게 하는 단식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단식과 관련한 주님의 가르침은 공관복음에 모두 나오는데 오늘 마르코복음은 다른 두 공관복음과 조금 다릅니다. ... 1 김레오나르도 2015.01.1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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