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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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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60 말씀나누기 연중 제 4 주일-우리는 모두 작은 예언자들 “나는 예언자 하나를 일으켜 나의 말을 그의 입에 담아줄 것이다.”   예언자의 일반적인 뜻은 미래의 일을 내다보고 미리 얘기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성... 1 김레오나르도 2015.02.01 1548
2959 말씀나누기 연중 3주 토요일-<아직도>의 존재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lt;아직도&gt;라는 말이 마음에 콕 들어와 박힙니다. 우리는, 아니 저는 &lt;아직도&gt;의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 1 김레오나르도 2015.01.31 1715
2958 말씀나누기 연중 3주 금요일-다시, 희망은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놓으면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 되는 모른다.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한다.”   그저께에 이어 오늘 복음도 하느님 나라를 씨앗... 1 김레오나르도 2015.01.30 1542
2957 말씀나누기 연중 3주 목요일-내 발의 등불이신 주님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오늘 주님께서는 누구나 등불을 등경 위에 놓을 것이고, 함지 속이나 침... 1 김레오나르도 2015.01.29 2323
2956 말씀나누기 연중 3주 수요일-희망은 있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싹이 나고 자라서 열매를 맺었다.”   오늘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에서 &lt;그러나&gt;라는 말이 눈에 특별히 들어왔습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5.01.28 1734
2955 말씀나누기 연중 3주 화요일-외면 당하시는 주님?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코복음에서 마리아는 외면당하시는 존재입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5.01.27 1504
2954 말씀나누기 성 티모테오와 티도 주교 기념-사랑과 함께 절제가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지금보다 어렸을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겁에 있어서 차... 김레오나르도 2015.01.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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