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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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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67 말씀나누기 연중 제 5 주일-우리는 주님 치유의 도우미들   오늘 1독서는 욥기의 얘기입니다. 욥기를 읽으면 구구절절 공감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고, 저와 같이 마음이 편치 않은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편치 않... 김레오나르도 2015.02.08 1849
2966 말씀나누기 연중 4주 토요일-빵보다 귀한 가르침 “예수님께서는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 김레오나르도 2015.02.07 1483
2965 말씀나누기 연중 4주 금요일-사람마다 다르신 같은 주님 “어떤 이들은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이다.’ 어떤 이들은 ‘그는 엘리야다.’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들과 같은 예언자다.’ 하였다. 헤로데는 소문을 듣고... 2 김레오나르도 2015.02.06 1809
2964 말씀나누기 연중 4주 목요일-정주는Yes, 안주는No. “어디서나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고장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라. 또한 어느 곳이든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으면, 그곳을 떠날 때 ... 김레오나르도 2015.02.05 2060
2963 말씀나누기 연중 4주 수요일-그 사람 안에 있는 신을 본다면 제가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 내 뜻대로 안 될 때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다.   우리는 보통 무엇이 내 뜻대로 안 될 때 그 이유나 원인을 나의 잘못... 2 김레오나르도 2015.02.04 2093
2962 말씀나누기 연중 4주 화요일-영적인 비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에게서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군중에게 돌아서시어,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제는 어디를 갔다가 오다가 한... 1 김레오나르도 2015.02.03 2051
2961 말씀나누기 주님 봉헌 축일-우리도 주님처럼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올해는 봉헌생활의 해입니다. 그런데 봉헌생활의 해란 봉헌생활을 하는 수도자만을 ... 김레오나르도 2015.02.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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