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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74 말씀나누기 동정녀 마리아 탄생 축일-괴물이 아니라 마리아다운 동정녀가 되어야   마리아의 탄생을 왜 우리가 굳이 축일로 지낼까? 개신교 신자들이 아니어도 지나치다고 생각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마리아의 탄생 없이... 1 김레오나르도 2015.09.08 1947
3173 말씀나누기 연중 23 주 월요일-고통의 성사화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5.09.07 1506
3172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귀 먹고 말 더듬는 이를 고쳐주십니다. 복음은 그가 말을 더듬었다고 표현하지만, 아마 거의 말을 못하는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귀... 김명겸요한 2015.09.06 648
3171 말씀나누기 연중 제 23 주일-우리의 행위가 주님의 "에파타"가 되어야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말을 하지 못... 1 김레오나르도 2015.09.06 1446
3170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토요일-날들의 주인이 아니라 우리의 주인이신 주님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할 때 그 뜻은 무엇인가? 안식일 법이 안식일의 주인이 아니라는 뜻일까... 1 김레오나르도 2015.09.05 1450
3169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금요일-자유를 주는 주님의 사랑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 1 김레오나르도 2015.09.04 1588
3168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목요일-사람을 낚는 사람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사람을 낚는 사람이라! 나는 어떤 사람일까?   첫 제자가 부르심 받는 오늘 복음을 읽... 1 김레오나르도 2015.09.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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