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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88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화요일-내침과 들임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내침과 들임.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만나러 어머니와 마리아와 형... 김레오나르도 2015.09.22 1522
3187 말씀나누기 성 마태오 사도 축일-하느님 사랑의 필요충분조건인 마태오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오늘 복음에 의하면 ... 1 김레오나르도 2015.09.21 1687
3186 말씀나누기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부끄러움과 함께 성인들을 공경하는 오늘 지금 우리 교회는 위대한 신앙의 또 다른 선배들을 복자품에 올리려 합니다. 103위 성인과 125위 복자가 박해시대의 성인들이라면 지금 시복작업을 추진하는 분... 김레오나르도 2015.09.20 1459
3185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토요일-나는 어떤 마음 밭?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묵상하다가 저는 어떤 땅에 해당될까 생각했습니다.   처음 탁 떠오른 생각은 제... 3 김레오나르도 2015.09.19 1319
3184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금요일-우리가 피해야 할 것들   “하느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피하십시오.”   바오로 사도는 오늘 디모테오를 하느님의 사람이라고 하며, 하느님의 사람이라면 이런 것들을... 1 김레오나르도 2015.09.18 1436
3183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오상 축일-큰 불길도 작은 불꽃에서부터 저는 작년 성모 통고 축일에는 성모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수난을 같이 느끼고, 다른 이들의 아픔을 같이 아파하고 위로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레오나르도 2015.09.17 1483
3182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수요일-올바른 처신     “그대가 하느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집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교회로서,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입니다.”   오... 1 김레오나르도 2015.09.16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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