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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30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토요일-철회될 수 없는 하느님 은사와 소명 연중 30주 토요일-2015   “그들은 복음의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이 잘 되라고 하느님의 원수가 됐지만, 선택의 관점에서 보면 조상덕분에 여전히 하느님의 ... 김레오나르도 2015.10.31 1558
3229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금요일-대신 죽어줄 수는 있어도 대신 받게해줄 수는 없는 구원 “사실 육으로는 내 혈족인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기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어제 무엇이 그리스... 1 김레오나르도 2015.10.30 1714
3228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목요일-하느님의 사랑도 우리가 믿는만큼 힘이 있다.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이 무슨 ... 1 김레오나르도 2015.10.29 1928
3227 말씀나누기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결합된 우리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잘 결합된 이 건물이 주님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납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 김레오나르도 2015.10.28 1578
3226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화요일-우리와 함께 탄식하고 기다리는 피조물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지금까지 다 함께 탄식하며 진통을 겪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오늘 말씀에서 오늘날에도 유효한 가르침, ... 김레오나르도 2015.10.27 1571
3225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월요일-두려울 것 없는 아버지의 자녀들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은 사람을 다시 두려움에 빠트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 김레오나르도 2015.10.26 1642
3224 말씀나누기 연중 제 30 주일-자비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누가 자비를 구할까? 말할 것도 없이 자비를 필요로 하는 사람일 것이다. 오늘 복음의 바르티매... 김레오나르도 2015.10.25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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