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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93 말씀나누기 주님 공현 후 월요일-성령의 빨래 “회개하여라.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우리교회의 전례는 예수님의 공현을 기리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공적인 드러남을 앞세우셨을까요? 절대로... 김레오나르도 2016.01.04 1705
3292 말씀나누기 주님 공현 대축일  동방에서 박사들이 와서 묻습니다. "유다인들의 임금이 어디에 계십니까?" 이 말을 듣고 헤로데는 놀라게 됩니다.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왕이 있는가? 그것은 그... 김명겸요한 2016.01.03 752
3291 말씀나누기 주님 공현 대축일-별을 보는 법을 배워야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에 이르러 멈추었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제가 미국에 살 때 좋은 것은 거의 ... 김레오나르도 2016.01.03 2037
3290 말씀나누기 1월 2일-불신과 부정의 뿌리인 교만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오늘 복음에서 세례자 요한은 우리 가운데에 우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고 합니다. 서간에서 사도 ... 김레오나르도 2016.01.02 1563
3289 말씀나누기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새해의 복덩어리 2016년 새 해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새 해가 열렸다는 말을 해놓고 이것은 매우 비 신앙적인 언표라는 생각을 바로 하였습니다.   무릇 신앙인이라면 “하느... 2 김레오나르도 2016.01.01 1618
3288 말씀나누기 12월 31일-마지막 날이 마지막 때가 되시길 “한 처음에 말씀이 계셨다.”(요한복음 1,1)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압니다.”(요한편지 2.18)   한 해의 마지... 김레오나르도 2015.12.31 1792
3287 말씀나누기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시메온은 아기 예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예수를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의 마음 속 생각이 드러날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 김명겸요한 2015.12.29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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