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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00 말씀나누기 주님 세례 축일  요한은 죄를 씻고 회개하는 의미로 세례를 받으라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였습니다. 그 관점에서 본다면 세례는 죄인들이 받는 것이고 세례를 받으러 온다는 것은... 김명겸요한 2016.01.10 706
3299 말씀나누기 주님의 세례 축일-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은?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주님께서 세례 받으시는 장면을 기술함에 있어서 오늘 우리가 읽은 루카복음은 다른 복음들과 다... 김레오나르도 2016.01.10 1508
3298 말씀나누기 공현 후 토요일-나의 청을 들어주지 않으실 때 우리는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청하는 것은 다 들어주신다고 하면서 왜 내 기도는 들어주시지 않는지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때 떠올리는 말씀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 1 김레오나르도 2016.01.09 1581
3297 말씀나누기 공현 후 금요일-진리가 세상을 이긴다 오늘 요한의 편지는 세상을 이기는 사람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구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사람>과 <세상에서 이기는 사람>을 ... 김레오나르도 2016.01.08 1444
3296 말씀나누기 공현 후 목요일-힘 들지 않게 사랑하는 법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   이 말씀의 일반적인 의미는 이해하기 그리 어렵지... 김레오나르도 2016.01.07 1791
3295 말씀나누기 공현 후 수요일-사랑할 힘도, 사랑할 방법도 다 하느님 사랑 안에 오늘 제가 묵상한 것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의 이유도, 사랑의 방법도 하느님 사랑에 있다. 우리는 왜 사랑하는가? 하느님 사랑 때문에! ... 김레오나르도 2016.01.06 1674
3294 말씀나누기 주님 공현 후 화요일-사랑할 때 알고 사랑하는만큼 아는 사랑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 김레오나르도 2016.01.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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