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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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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07 말씀나누기 연중 제 2 주일-버리지도 버림받지도 않는 삶 다해 연중 제 2 주일 복음은 요한복음의 가나 촌 혼인 잔치 얘깁니다. 그런데 다음 주일인 제 3 주일부터는 루카복음을 계속 읽게 되는데 왜 제 2 주일만 요한... 김레오나르도 2016.01.17 1415
3306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토요일-죄인인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뜻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 독서와 복음의 공통된 주제는 부르심입니다. 사무엘기에서는 사울이 부르심을 받고 복음에서는 레위가 부... 김레오나르도 2016.01.16 1718
3305 말씀나누기 연중 1주 금요일-<주는 교회>의 <주는 사제> 저는 사제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부터 갖고 있는 생각이 있습니다. 달라는 교회, 뺏는 교회가 되지 말고 &lt;주는 교회&gt;가 되자는 겁니다. 그리고 주는 교회의 &lt;... 2 김레오나르도 2016.01.15 2001
3304 말씀나누기 연중 1주 목요일-내가 하느님께 청하는 것은?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선이신가? 선이시다. 하느님께서는 선을 주시는가? 선을 주신다. 하느님께서는 ... 김레오나르도 2016.01.14 1684
3303 말씀나누기 연중 1주 수요일-나는 지금 누구 앞에? “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어린 사무엘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응답하는 얘깁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얘기이고... 1 김레오나르도 2016.01.13 1772
3302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화요일-하느님 앞에서 고상 떨지 말고 털어놓아라. 어제, 오늘의 사무엘기는 한나에 대한 얘기인데 한나는 하느님의 사람 사무엘을 낳은 사람으로서 하느님의 사람을 낳는 사람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우선 ... 김레오나르도 2016.01.12 1764
3301 말씀나누기 연중 1주 월요일-하느님의 때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lt;때가 차서&gt;라는 말씀이 그리 어려운 말이 아닌데 그 뜻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새기... 김레오나르도 2016.01.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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