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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14 말씀나누기 연중 제 3 주일-성경을 사유화하지 말라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지금 저희 수도원에서는 이번에 갓 입회한 청원기 형제들이 성경통독피정을 하고 있는데 그래... 4 김레오나르도 2016.01.24 1579
3313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토요일-기도로 복수하는 법 “다윗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 그리고 주님의 백성과 이스라엘 집안이 칼에 맞아 쓰러진 것을 애도하고 울며, 저녁때까지 단식하였다.”   다윗은 사울... 김레오나르도 2016.01.23 2621
3312 말씀나누기 연중 2주 금요일-복수하지 않는 승리 “주님께서 저와 임금님 사이를 판가름하시어 제가 임금님께 당하는 이 억울함을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제 손으로는 임금님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6.01.22 1847
3311 말씀나누기 연중 2주 목요일-시기에 대한 근원적인 성찰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사울이 물리치지 못한 골리앗을 다윗이 물리치자 사람들은 사울보다 다윗을 더 칭송하고 그로 인해 사울은 다... 김레오나르도 2016.01.21 1715
3310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수요일-다윗의 치료법 “너는 칼과 창을 들고 나왔지만 나는 만군의 주님 이름으로 나왔다.”   저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어려움을 이겨내는 처세술의 한 편을 배웠는데 이름하... 김레오나르도 2016.01.20 1736
3309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화요일-마음 보기 “겉모습이나 키 큰 것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제가 어렸을 때 허우대만 번드르 하지 실속이 없... 김레오나르도 2016.01.19 2168
3308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월요일-자신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 자중자애하시오! 오늘 독서에서 사무엘은 사울에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임금님은 자신을 하찮게 여기실지 몰라도 주님께서는 임금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 김레오나르도 2016.01.18 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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