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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5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행복과 선택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놓는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   나는 지금 생명을 만끽하며 살... 김레오나르도 2016.02.11 1741
3334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Coram Deo>, 하느님 앞에서 “이제 너희는 단식하고 울고 슬퍼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옷이 아니라 마음을 찢어라.”(요엘 2,12-13)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 김레오나르도 2016.02.10 2371
3333 말씀나누기 연중 5주 화요일-우리가 하는 짓들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작은 형제들의 회칙과 생활은 순종 안에 소... 김레오나르도 2016.02.09 1501
3332 말씀나누기 설 명절-새해 인복, 천복 다 받으세요! “너희는 이렇게 말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하여라.”   솔직히 말해 수도원에서는 명절이라고 해도 그렇게 명절 기분이 나지 않습니다. 수도원이 저... 김레오나르도 2016.02.08 1885
3331 말씀나누기 연중 제 5 주일-하느님 현존 체험 “주님, 떠나가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오늘 베드로와 이사야는 하느님 현존 체험을 합니다. 그리고 둘 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고백과 더럽다... 김레오나르도 2016.02.07 1272
3330 말씀나누기 연중 4주 토요일-외딴 곳으로 가라.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바쁘냐고 물으면 전에는 바쁘다고 답하는 것이 제가 삶을 잘 못 사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되기에 자존심 때문... 김레오나르도 2016.02.06 1385
3329 말씀나누기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무엇을 청할까요라는 딸의 말에 헤로디아는 두 번도 생각하지 않고 세례자 요한의 머리라고 대답합니다. 그만큼 요한은 헤로디아에게 있어서 눈의 가시였고 하루... 김명겸요한 2016.02.05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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