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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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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55 말씀나누기 사순 2주 목요일-천국에서 이름없는 자. 루카복음에만 나오는 부자와 거지 라자로의 이야기에서 부자는 이름이 없고, 거지에게는 외려 이름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반대지요. 서울 역에 있는 ... 김레오나르도 2016.02.25 1791
3354 말씀나누기 사순 2주 수요일-듣고 싶은 것만 듣는 나. 오늘의 독서와 복음은 각기 음모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독서 예레미야서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예레미야를 죽일 음모를 꾸미고 있음을 전하고 있고 복음... 김레오나르도 2016.02.24 1614
3353 말씀나누기 사순 2주 화요일-우리는 성사적인 실천자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 김레오나르도 2016.02.23 1369
3352 말씀나누기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우리 모두 잘 알다시피 오늘은 베드로 사도의 축일이 아니고 오늘 축일 이름대로 성 베드로 사도좌의 축일입니다. 그리고 사도좌 축일인데 다른 사도가 아닌 베... 김레오나르도 2016.02.22 2030
3351 말씀나누기 사순 제 2 주일-관상과 변모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오늘 주님께서는 여러 제자 중에서 특별히 선택하신 제자 셋, 곧 베드로, 야고보, 요한만을 데리고... 김레오나르도 2016.02.21 1830
3350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토요일  하느님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주십니다.  그것을 우리 각자에게 적용시킨... 김명겸요한 2016.02.20 793
3349 말씀나누기 사순 1주 토요일-원수까지 사랑할 은총을 받고자 한다면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 김레오나르도 2016.02.20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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