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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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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69 말씀나누기 사순 제4주일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는 세례로 하느님의 자녀가 됩니다.  다시 말해 세례를 통해서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 김명겸요한 2016.03.07 647
3368 말씀나누기 사순 4주 월요일-<과정의 신앙>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오늘 말씀들은 아주 희망적입니다. 그러나 처한 상황은 좋은 것이 ... 김레오나르도 2016.03.07 1690
3367 말씀나누기 사순 제 4 주일-화해의 주도권 오늘 바오로 사도의 제 2 독서의 말씀들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이고, 그래서 저를 무척 당황케 하는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죄를 모르시는 그리스도를 우리를 ... 김레오나르도 2016.03.06 1343
3366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간 토요일  하느님의 자비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자비를 받아들이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 김명겸요한 2016.03.05 637
3365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토요일-자처하는 의로움과 신의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6.03.05 1343
3364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간 금요일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지만,  더 어렵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번제물과 희생 제물을 드리는 것은,  ... 김명겸요한 2016.03.04 659
3363 말씀나누기 사순 3주 금요일-주님, 사랑 불감증을 치유해주소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매일 같... 김레오나르도 2016.03.04 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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