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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76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일  성경은 여러 곳에서 간음과 우상 숭배를 함께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세야서는 우상 숭배를 간음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을 놓고 볼 때,  간... 김명겸요한 2016.03.13 640
3375 말씀나누기 사순 제 5 주일-나든 남이든 단죄하지 마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오늘 복음에서 하신 주님의 마지막 말씀은 세 가지입니다. <너를 단죄하지 않... 1 김레오나르도 2016.03.13 1692
3374 말씀나누기 사순 4주 토요일-성경도 하느님을 가둘 수 없다. “성경을 연구해보시오. 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   확신범確信犯 도덕이나 종교, 정치적인 신념이 결정적인 동기가 되어 행하여지는 범죄. 또는... 김레오나르도 2016.03.12 1315
3373 말씀나누기 사순 4주 금요일-무관심의 살인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찍어 누르고 죽이기까지 할 수 있을까? 특히 정치판을 보면 노골적으로 다른 사람을 찍어내... 김레오나르도 2016.03.11 1792
3372 말씀나누기 사순 4주 목요일-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지는 이유 “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셨다.”   “그러자”라는 말로 오늘 탈출기 마지막 문장은 시작됩니다. “그러자”라는 말은 보통... 김레오나르도 2016.03.10 1623
3371 말씀나누기 사순 4주 수요일-지금이 바로 그때!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죽은 이들이 하느님 아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저... 김레오나르도 2016.03.09 1699
3370 말씀나누기 사순 4주 화요일-비의도적인 하느님의 섭리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물으셨다.”   오늘 복음의 병자는 서른여... 김레오나르도 2016.03.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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