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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83 말씀나누기 사순 5주 목요일-신비적으로도 알고, 경험적으로도 안다. “당신은 누구라고 자처하는 것이오?”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당신이 누구신지 밝히라고 이렇게 요구하자 예수께서는 하느님을 당신 아버지라고 한 다음, 그러니... 김레오나르도 2016.03.17 1612
3382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세상은 점점 거짓을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거짓된 것을 아무 의식 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김명겸요한 2016.03.16 629
3381 말씀나누기 사순 5주 수요일-나의 자유는?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오늘 독... 김레오나르도 2016.03.16 1905
3380 말씀나누기 사순 5주 화요일-어느 형제의 강론 평화를 빕니다.   작년에 학교에서 구약입문을 배우며 앤더슨의 구약성서의 이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세 권으로 이루어진 내용 가운데 한권을 탈출기... 김레오나르도 2016.03.15 736
3379 말씀나누기 사순 5주 화요일-욕심을 신심으로 바꾸시는 하느님 “길을 가는 동안에 백성들은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오늘 우리가 들은 민수기는 조급함에 대해서 성찰케 합니... 김레오나르도 2016.03.15 1700
3378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빛이 있어야 생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생각을 반영하듯 항세기의 창조 이야기에서  다른 모든 생명체의 창조에 아서 빛의 창조... 김명겸요한 2016.03.14 633
3377 말씀나누기 사순 5주 월요일-할 말이 없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십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그런데 주님이 세상의 빛이시라는 이 말씀을 세상을 어둡게 하는 존재가 아니... 김레오나르도 2016.03.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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