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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90 말씀나누기 성주간 월요일-아직 한참 멀은 나 오늘 우리가 들은 야훼의 종을 생각하면 노자 도덕경에서 도에 도달한 도사道士같습니다.   우선 외치지 않고, 목소리 높이지도 않으며 부러진 갈대를 꺾지 ... 1 김레오나르도 2016.03.21 1862
3389 말씀나누기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예수님께서 어린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오르시는 데 사람들이 외칩니다.  '하늘에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 영광'  루카 복음은 시작 부분에서 ... 1 김명겸요한 2016.03.20 813
3388 말씀나누기 주님 수난 성지 주일-내가 뽑힌 이유 “맞은쪽 동네로 가거라. 그곳에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탄 적이 없는 어린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을 풀어 끌고 오너라.”   저... 2 김레오나르도 2016.03.20 1667
3387 말씀나누기 성 요셉 대축일  꿈에 나타난 천사의 말을  하느님의 뜻으로 생각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의로운 사람이었기에  그가 지금껏 배워 온 율법을 따르고 싶었을... 김명겸요한 2016.03.19 750
3386 말씀나누기 성요셉 대축일-가난하고 의로운 요셉 성 요셉 대축일이지만 어제에 이어 정체성 얘기를 하겠습니다. 복음은 요셉을 어떤 분으로 얘기하는지, 그런 얘깁니다.   오늘 복음은 이렇게 한 마디로 요셉... 김레오나르도 2016.03.19 1906
3385 말씀나누기 사순 5주 금요일-나는 나를 누구라고 자처하는가? 어제 “당신은 누구로 자처하는 것이오?”라고 질문한 사람들이 오늘은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처하고 있소.”라고 아주 나쁜 사람, 신성모독자로 주님... 김레오나르도 2016.03.18 1803
3384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우리가 아는 논리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결국 죽게 됩니다.  그 논리는 어제 오늘의 논리가 아니기에  유다인들 역시 그 논리를 알고 있었습니다.  ... 김명겸요한 2016.03.17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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