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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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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04 말씀나누기 부활 2주 토요일-두려움이요 구원자이신 하느님 오늘 제자들은 어둔 밤에 예수님 없이 갈릴래아 호수를 건넙니다. 게다가 거친 바람과 큰 풍랑으로 고생을 합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물위를 걸어오시... 김레오나르도 2016.04.09 1454
3403 말씀나누기 부활 2주 금요일-나도 하느님을 대적하는 것은 아닐까? 오늘 사도행전에서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사이가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저들의 그 계획이나 활동이 사람에게서 나왔으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에... 김레오나르도 2016.04.08 1480
3402 말씀나누기 부활 2주 목요일-어느 형제의 강론 T. 평화를 빕니다.   얼마 전, 저는 학교 도서관에서 심리학 관련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위급한 상황을 맞게 되면 스... 김레오나르도 2016.04.07 956
3401 말씀나누기 부활 2주 목요일-나도 하느님의 증인이 될 수 있을까? 오늘 사도행전에서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는 유대 지도자들에게 하느님이 아닌 인간에게 순종할 수 없다며 덧붙여 자기들은 예수께서 하신 ... 김레오나르도 2016.04.07 1697
3400 말씀나누기 부활 2주 수요일-내 죄는 내가 단죄하겠다는 교만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 김레오나르도 2016.04.06 1712
3399 말씀나누기 부활 2주 화요일-초월치 않으면 자유롭지 않다. “신자들의 공동체는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오늘 주님께서 바람은 불고 싶은... 김레오나르도 2016.04.05 1730
3398 말씀나누기 주님 탄생 예고 축일-주님을 수락하는 나. 오늘은 마리아가 천사의 예고를 받아들여 주님을 잉태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마리아가 예고를 받아들일 때 결코 쉽게 ‘Yes’한 것이 아닙니다... 김레오나르도 2016.04.04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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