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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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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47 말씀나누기 부활 제7주간 금요일  오늘 복음의 마지막은 '나를 따라라'라는 말로 끝이 납니다.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은  보통 복음의 시작에 나타납니다.  지금 여기에서는,  ... 김명겸요한 2016.05.13 730
3446 말씀나누기 부활 7주 금요일-내게 맡겨진 사람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예수님께서는 왜... 김레오나르도 2016.05.13 1268
3445 말씀나누기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오늘 복음에 따르면  믿는 이들의 일치는  아버지와 아들의 일치를 닮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기... 김명겸요한 2016.05.12 666
3444 말씀나누기 부활 7주 목요일-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나도 바랄까? 저는 오늘 복음을 보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에 대해서 묵상했습니다. 아니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주님께서 나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지 묵상했... 김레오나르도 2016.05.12 1437
3443 말씀나누기 부활 제7주간 수요일  세상은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로고스 찬가는 이야기 합니다.  그렇기에 세상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이들을 미워하게... 김명겸요한 2016.05.11 718
3442 말씀나누기 부활 7주 수요일-사랑의 수다스러움 오늘 요한복음은 그 유명한 대사제의 기도이며 어제에 이어 오늘내일까지 아버지께로 돌아가시는 주님께서 제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요... 김레오나르도 2016.05.11 1318
3441 말씀나누기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오늘 복음은 그리스도가 죽음을 통해서  영광스럽게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맡기신 사명의 마지막은  십자가 위에서의 죽음이었습니... 김명겸요한 2016.05.10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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