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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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5 | 말씀나누기 | 연중 11주 화요일-이 내 원수와 오 내 사랑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오늘 열왕기 아합 왕의 말이 눈에 콕 들어옵니다. “이 내 원수. 또 나를... | 김레오나르도 | 2016.06.14 | 1813 |
| 3474 | 말씀나누기 | 연중 11주 월요일-분노에 지지말라.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늘 주님께서는 이런 어법을 쓰십... 3 | 김레오나르도 | 2016.06.13 | 1893 |
| 3473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1주일 많은 죄를 용서 받을수록 더 사랑한다는 논리는 한편으로는 이해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내 안에 부족함이 있다는 것을 느낄수... | 김명겸요한 | 2016.06.12 | 748 |
| 3472 | 말씀나누기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선포를 말씀하시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고 말씀하십니다. 선교를 하면서 하느님에 대해서... | 김명겸요한 | 2016.06.11 | 667 |
| 3471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진실을 살아간다는 것은, 내 의도와 상관 없이 거짓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실되지 않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 거짓을 드러낼 의도가 ... | 김명겸요한 | 2016.06.06 | 858 |
| 3470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0주일 아들의 죽음으로 그녀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복음은 죽은 아들이 그녀의 외아들이었고, 그녀는 과부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고아와 과부는 ... | 김명겸요한 | 2016.06.05 | 698 |
| 3469 | 말씀나누기 | 연중 제 9주간 월요일 -어두움속의 빛- +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저는 몇 년전에 산책을 하러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때는 밤이었고 밤하늘에는 찬란히 빛나는 보름달과 별들이 어 두운... | 일어나는불꽃 | 2016.05.30 | 1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