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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73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토요일-찌르지 않으셨어도 찔리는 까닭은? 제 생애만큼 성경을 읽었고 8년을 매일같이 말씀 나누기를 인터넷에서 하고 있는데도 성경 읽는 것이 늘 달콤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은 적도 거의 없습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6.08.20 1569
3572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금요일-필요한 것과 중요한 것은 구별할 줄 아라야.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바리사이들이 주님께 ... 2 김레오나르도 2016.08.19 1903
3571 말씀나누기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즉 이런 저런 계기를 통해서  성당에 나오도록 초대 받는 사람들의 숫자가 적지 않습... 김명겸요한 2016.08.18 601
3570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목요일-아무나가 아니라 모두 초대 받은 우리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자들은 마땅하지 않구나. 그러니 고을 어귀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계속되는 하늘나라 비유... 김레오나르도 2016.08.18 1736
3569 말씀나누기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한 시간을 일한 사람에게도,  하루 종일 일한 사람에게도  똑같은 품삯을 주는 주인의 마음이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의인에게도 죄인에게도 햇볕을 비추... 김명겸요한 2016.08.17 668
3568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수오일-네게 선한 것이 내게 악이라는 시기질투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 김레오나르도 2016.08.17 1891
3567 말씀나누기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주님의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 위에서 마지막 순간에  마리아... 김명겸요한 2016.08.16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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