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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0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목요일-종도 충실할 뿐 아니라 행복할 줄 알아야 한다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일종의 명... 김레오나르도 2016.08.25 1597
3579 말씀나누기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우리는 종종 자신이 가진 정보만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정보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거나... 김명겸요한 2016.08.24 772
3578 말씀나누기 성 바로톨로메오 사도 축일-나보다 먼저 나를 보시는 주님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제가 알기로 요한복음에서 “보라”는 말이 세 번 나옵니다. 한 번은 세례자 요... 김레오나르도 2016.08.24 1951
3577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화요일-위선의 근절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께서는 바리사이의 또 다른 위선을 지적하시며 다시 너는 불행하다... 김레오나르도 2016.08.23 1887
3576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월요일-미움은 그래도 희망이 있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나라의 문을 잠가버리기 때문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율법학자와 바리사... 1 김레오나르도 2016.08.22 1649
3575 말씀나누기 연중 제 21 주일-성당 문이 곧 천당 문은 아니다. 주님께서는 구원 받는 것이 쉬운지 어려운지 질문을 받으십니다. 질문을 한 사람은 ‘구원 받으셨습니까?’라고 도발적인 질문을 하는 일부 무례한 개신교 신자들... 김레오나르도 2016.08.21 1744
3574 말씀나누기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세상은 점점 위로 올라갈 것을 이야기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점점 아래로 내려갈 것을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방식은  내가 스스로 무엇인가 해서 위로 올라... 김명겸요한 2016.08.20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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