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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7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화요일-나도 아무 상관이 없기를 바라는 사람?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제게 아직도 풀리지 않는 것이 있어 오늘은 그 문... 1 김레오나르도 2016.08.30 1584
3586 말씀나누기 성 세례자 요한 순교 기념일-이 시대의 헤로데와 세례자 요한- T.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시대적 배경과 헤로데왕과 세례자 요한의 모습은 한마디로 불안정한 시대였고 정치 사회의 모습 또한 안... 일어나는불꽃 2016.08.29 1447
3585 말씀나누기 세례자 요한의 수난 기념일-오늘도 헤로디아 같은 사람 많고, 세례자 요한 같은 사람 많다.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그를 죽이려고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세례자 요한은 정말 요망한 계집 헤로디아 때문에 죽었을까? 헤로디아... 1 김레오나르도 2016.08.29 1844
3584 말씀나누기 연중 제 22 주일-낮추는 겸손이 아니라 맡기는 겸손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세상사 꼴불견 중의 최고의 꼴불견은 스스로 높은 자리에 오르려는 것이고, 그것도 ... 1 김레오나르도 2016.08.28 1612
3583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토요일-게으를 뿐인데 악하다니!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   제 생각에 악하고 게으른 종은 틀림없이 ... 김레오나르도 2016.08.27 1595
3582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금요일-사랑에도 슬기가 필요하다. “하늘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계속해서 슬기로움... 김레오나르도 2016.08.26 1771
3581 말씀나누기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마지막 순간을 위해 깨어 있다는 것은  매 순간 깨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매 순간 깨어 있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 순간 깨어 있으라고 이야... 김명겸요한 2016.08.25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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