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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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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01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내가 너보다 높다는 생각이  네 안에 있는 티는 보면서  내 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게 막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약함은 들추어 내고 싶지만,  나의... 김명겸요한 2016.09.09 653
3600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금요일-날 좀 바라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오늘 주님께서는 자기 눈의 들보를 빼지 않고 남의 눈의 티를 빼려는 사람을 위선자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 김레오나르도 2016.09.09 1408
3599 말씀나누기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불임신자는 되지 말아야지.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누구나 육신이 태어나는 생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생일을 축하하지 않... 김레오나르도 2016.09.08 1547
3598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옳은 것을 이야기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요즘입니다.  사람들은 옳은 것을 듣고 싶어하지 않으며  그것은 종종 귀에 거슬립니다.  그런 말을 듣고 싶어... 김명겸요한 2016.09.07 648
3597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수요일-여기에 불행을 막고 행복해지는 길이 있다. 루카복음은 왜 마태오복음과 달리 주님께서 행복선언에 이어 불행선언을 하신 것으로 기록하였을까? 어떤 것이 진짜 주님의 말씀일까? 주님께서는 진짜 불행선... 김레오나르도 2016.09.07 1416
3596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화요일-아직 더 오르락내리락해야!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 온 백... 1 김레오나르도 2016.09.06 1490
3595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월요일-우리가 누군가를 가운데 세운다면 “일어나 가운데로 서라.”   주님께서는 오늘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가운데 세우십니다. 그러니까 이 말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의미를 부여 한다면 주님은 ... 김레오나르도 2016.09.05 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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