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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15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오상 축일-어느 형제의 강론 평화를 빕니다. 추석 명절 잘 지내고 있지요? 이번 한가위 연휴가 길긴 긴데 다행히 우리는 연휴에만 젖어 있지 않을 수 있게 오늘 이렇게 중요한 축일을 맞이하... 김레오나르도 2016.09.17 1880
3614 말씀나누기 수난 상흔을 받으신 우리 사부 성 프란치스코 축일  프란치스코가 원했던 삶은  복음을 살아가는 것이고,  그것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삶이었습니다.  모든 것에 있어서 그리스도처럼 살아가고 싶어... 김명겸요한 2016.09.17 805
3613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토요일-들을 귀.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들을 귀>란 무언인가? 들을 수 있는 귀, 달리 말하면 귀의 능력을 뜻하는가? 아니면 들으려고 하는 귀, 곧 귀의 의지를 ... 1 김레오나르도 2016.09.17 1503
3612 말씀나누기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오늘 복음에 나타나는 여자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하느님 나라를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사람들이라고 표현되는... 김명겸요한 2016.09.16 705
3611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금요일- 하느님 자신 외에는 다른 아무 것도!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역시 루카복음입니다. 다른 복음에는 없고 루카복음... 김레오나르도 2016.09.16 1476
3610 말씀나누기 한가위-계절의 정의대로 베푸시는 하느님 사랑 “주님이 너희에게 정의에 따라 가을비를 내려주었다. 가을비와 봄비를 쏟아 타작마당은 곡식으로 가득하고, 확마다 햇포도주와 햇기름이 넘쳐흐르리라.”   “... 2 김레오나르도 2016.09.15 1360
3609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죽음과 생명은 정반대에 있는 그 무엇이 아니라,  항상 함께 있는,  그래서 서로 연결된 것입니다.  죽음을 가지고 온 뱀을 쳐다본 사람은 다시 생명을 얻을... 김명겸요한 2016.09.14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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