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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22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목요일-허무에서 발견하는 하느님 “헤로데는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 김레오나르도 2016.09.22 1605
3621 말씀나누기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튼튼한 이들은 의사가 필요하지 않기에  의사에게 오지 않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굳이 다른 사람에게 의지할 필요... 김명겸요한 2016.09.21 713
3620 말씀나누기 성 마태오 사도 축일-잔치를 여는 자들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결과를 놓고 보면 예수님의 제자 ... 1 김레오나르도 2016.09.21 1790
3619 말씀나누기 한국 순교 성인들 대축일-사랑 때문에 죽고, 사랑하다가 죽으면 될꺼야!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그 어떤 것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 김레오나르도 2016.09.20 3168
3618 말씀나누기 연중 제 25주간 월요일-감추어진 사랑- T.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등불의 비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서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 마저 빼앗... 일어나는불꽃 2016.09.19 1191
3617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월요일-어른이 되기 싫은 애처럼 등불이 되기 싫은 사람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옛날에 야학을 할 때 <등불>이라는 노래... 1 김레오나르도 2016.09.19 1640
3616 말씀나누기 연중 제 25 주일-사랑에는 큰 사랑, 작은 사랑이 없다. 오늘 복음은 약은 집사의 비유로 시작되는데 주님께서 이 비유를 들려주심은 우리 모두 하느님의 집사로서 주인이신 하느님께는 충성스럽고, 맡기신 일에는 충... 김레오나르도 2016.09.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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