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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36 말씀나누기 연중 27주 금요일-긍정의지와 부정의지 “군중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 김레오나르도 2016.10.07 1575
3635 말씀나누기 연중 27주 목요일-돈 대신 성령을 주시면?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하느님께서 ... 1 김레오나르도 2016.10.06 1805
3634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형제를 악으로 보는 악에서 구하소서. 올해 저는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 강론의 주제로 <성 프란치스코와 평화>를 잡았는데 생각해보니 그간 저는 한 번도 이 주제로 축일 강론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2 김레오나르도 2016.10.04 1774
3633 말씀나누기 연중 27주 월요일-욕망 중독증 오늘 복음에서 바리사이의 질문에 예수님께서 되물으시고, 바리사이가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옳게 답했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옳게 대답했다.’는 말은 ‘네가 ... 김레오나르도 2016.10.03 1442
3632 말씀나누기 성녀 소화 데레사 축일-사랑을 위해 순교하고, 사랑 때문에 선교하는 우리가 소화 데레사라고 하는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의 축일을 우리는 대축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데레사 축일을 대축일로 지내는 것입니까?   ... 1 김레오나르도 2016.10.01 2831
3631 말씀나누기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하느님 앞에서 겸손하지 못한 모습은  하느님의 은총마저 거부하는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비교하는 마음은  하느님... 김명겸요한 2016.09.30 767
3630 말씀나누기 연중 26주 금요일-불행한 줄도 모르는 불행에 대한 경고성 애원 주님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가끔 너무 심한 말씀을 하십니다. 특히 루카복음의 주님은 더 그러하신 편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코라진과 벳사이다에게 심한 말... 2 김레오나르도 2016.09.30 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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