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49 말씀나누기 연중 29주 수요일-신자들이 원하는 때가 제 때이고 하느님의 때이다.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오늘 복음은 집사 얘기입니다. 오늘... 김레오나르도 2016.10.19 1591
3648 말씀나누기 성 루카복음사가 축일-내가 바로 그 다른 제자! 오늘은 루카 복음사가 축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복음이 축일의 복음으로 선택한 것인데 오늘 축일의 의미를 적절하게 나타내는 복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6.10.18 1891
3647 말씀나누기 연중 29주 월요일-부유하지 못한 우리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   오늘 비유의 끝 말씀을 접하며 <하느님 앞에서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란 어떤 사... 김레오나르도 2016.10.17 1533
3646 말씀나누기 연중 제 29 주일-기도하는 팔이 지치고 힘들 때 오늘 복음은 기도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두 가지 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낙심하지 말고”와 “끊임없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 김레오나르도 2016.10.16 1710
3645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토요일-자신 있습니까? 여러분은 이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예수... 1 김레오나르도 2016.10.15 1567
3644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금요일-우리가 주님의 벗이라면.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 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바리사이와 율법학자들에 대해 날선 비판... 김레오나르도 2016.10.14 1531
3643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목요일-주님은 우리에게 모든 덤터기를? “세상 창조 이래 쏟아진 모든 예언자의 피에 대한 책임을 이 세대가 져야 할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율법 교사들에 대한 나무람을 계속하시는... 김레오나르도 2016.10.13 153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028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1037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