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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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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56 말씀나누기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 사도로 뽑으신 이들은  하나같이 능력이 뛰어나서 뽑힌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이... 김명겸요한 2016.10.28 999
3655 말씀나누기 성 시몬과 유다 사도 축일-흩어져 기초가 되면 우리도 사도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바로 모퉁잇돌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잘 결합된 이 건물이 주님... 1 김레오나르도 2016.10.28 1722
3654 말씀나누기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죽음이 눈 앞에 보이지만,  그 죽음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향해 나아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왠만한 사랑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 김명겸요한 2016.10.27 756
3653 말씀나누기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크게 된다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즉 처음에는 너무 작... 김명겸요한 2016.10.25 896
3652 말씀나누기 연중 29주 토요일-회개의 합당한 열매란?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 1 김레오나르도 2016.10.22 2747
3651 말씀나누기 연중 29주 금요일-시대를 풀이할 줄 알기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지난 월요일... 김레오나르도 2016.10.21 1490
3650 말씀나누기 연중 29주 목요일-지식을 뛰어넘는 사랑 “그리하여 여러분이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닫는 능력을 지니고,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 1 김레오나르도 2016.10.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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