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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70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월요일-나는 어떤 사람?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 김레오나르도 2016.11.07 1844
3669 말씀나누기 연중 제32주일  우리가 하느님을 생각할 때  자칫 잘못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오늘 복음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감각으로 느껴지지 않는 분이시다보... 김명겸요한 2016.11.06 954
3668 말씀나누기 연중 제 32 주일-부활, 관계의 재편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죽음으로 ... 김레오나르도 2016.11.06 1197
3667 강론 연중 31주 토요일-돈은 섬기지 말고 쓰라고 있는 것 “어떤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돈은 섬기지 말고 쓰라는 것이 오늘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래... 김레오나르도 2016.11.05 2578
3666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금요일-우리의 사랑이란 하느님 것으로 선심 쓰는 것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집사가 불의하였지만 불의가 탄로... 김레오나르도 2016.11.04 1699
3665 말씀나누기 연중 31주목요일-인간은 인간을 미워할 정도로 사랑한다. “형제 여러분, 나에게 이롭던 것들을,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독서와 복음은 우리가 이해를 잘 하지 않으면... 김레오나르도 2016.11.03 1726
3664 말씀나누기 위령의 날-영원히 기다리시는 하느님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교회가 위령성월에 초하루에는 모든 성인의 날을 지내고 이렛날에... 김레오나르도 2016.11.02 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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