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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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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77 말씀나누기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내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야  끊임없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김명겸요한 2016.11.12 694
3676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토요일-의심이 낙심이 되는 우리의 믿음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주님께서 오늘 드신 비유가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 ... 김레오나르도 2016.11.12 1372
3675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금요일-욕망과 불안을 파고드는 종교사기꾼들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날에 홍수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오늘의 독서 요한의 편지는 속이는 자, ‘그리스... 김레오나르도 2016.11.11 1519
3674 말씀나누기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하느님의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여기나 저기에 있다고 공간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수님게서는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되신 말씀이 우... 김명겸요한 2016.11.10 724
3673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목요일-나라가 혼란스러울 때 우리는 사회가 아주 혼란스러울 때 난리 난리해도 이런 난리 없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요즘 우리사회가 이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도 요즘 시국얘기고 길을... 1 김레오나르도 2016.11.10 1902
3672 말씀나누기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세우기 전에 먼저 허물어라!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오늘 주님께서는 성전을 허물라고 말씀하신 다음 그러면 당신이 성전을 다시 세우겠다고 하... 김레오나르도 2016.11.09 1536
3671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화요일-쓸모없는 종이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하느님이 시키신 대로 하고 나서 우리는 쓸모없는 종으로서 그저 해야 할 ... 김레오나르도 2016.11.08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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