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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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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98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토요일-근심하는 것은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오늘은 연중 마지막 날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주님의... 김레오나르도 2016.11.26 1476
3697 말씀나누기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시대의 징표는 우리에게 매번 주어지는 데,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여러 가지... 김명겸요한 2016.11.25 811
3696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금요일-허무의 때가 아니라 사랑의 때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라는 말씀이 ‘모든 것이 사라질지라도’와 같은 뜻이라면 모... 김레오나르도 2016.11.25 1301
3695 말씀나누기 연중 제34주 목요일-산에로 “유다에 있는 이들은 산으로 달아나고, 예루살렘에 있는 이들은 거기에서 빠져나가라. 시골에 있는 이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지 마라.”   요즘 영화를 ... 김레오나르도 2016.11.24 1509
3694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수요일-성령의 사랑만이 오늘 주님께서는 박해가 오히려 증언의 기회라고 하십니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 김레오나르도 2016.11.23 1287
3693 말씀나누기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모든 피조물은 시작과 끝이 있는 것처럼  세상도 마지막이 있습니다.  그 마지막이 있다는 것을  사람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것이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김명겸요한 2016.11.22 695
3692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화요일-파멸의 때를 재림의 때로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지금 있는 것들은 무엇이나 다 무너지거나 허물어질... 김레오나르도 2016.11.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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