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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69 말씀나누기 연중 3주 화요일-죗값을 가장 잘 치르는 법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아뢰었습니다. ‘보십시오,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 김레오나르도 2017.01.24 1568
3768 말씀나누기 연중 제3주간 월요일 복음나눔 묵상 -생명의 근원- T.평화를 빕니다   하느님께 대한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은 마치 땅에 뿌려진 나무씨앗과 같을 것입니다. 씨앗이 자라 뿌리를 내릴 수가 있는 것은 ... 일어나는불꽃 2017.01.23 708
3767 말씀나누기 연중 3주 월요일-시기질투는 선의 이치를 모름의 소치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그제 연중 2주 토요일 “미쳤다”는 소리를 친척들에게 들으신 주님께서 오늘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 김레오나르도 2017.01.23 1424
3766 말씀나누기 연중 제3주일  예수님께서는 세례자 요한과 똑같은 말로  복음 선포를 시작하십니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통해서  잡혀간 요한... 김명겸요한 2017.01.22 579
3765 말씀나누기 연중 제 3 주일-아무리 환한 불빛 아래 있어도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고장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빛이 떠올랐다.”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 김레오나르도 2017.01.22 1223
3764 말씀나누기 연중 제2주간 토요일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준에 따라 판단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쉽게  미쳤다는 표현을 사용하곤 합니다.  오늘 우리가 기억하는 아녜스 성녀를 생각해 볼 ... 김명겸요한 2017.01.21 557
3763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토요일-우리도 제대로 한 번 미쳐야 되는 것 아닐까?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한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친척들은 예수님을 미쳤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붙잡으러 옵니다. 붙잡아 집으로 ... 1 김레오나르도 2017.01.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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