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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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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76 말씀나누기 연중 제4주일   오늘 복음에 나타나는 모든 복은   하느님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즉 하느님과 함께 할 때에 얻을 수 있는 것들이며,  다시 말해서 하느님과 함께 함이  ... 김명겸요한 2017.01.29 687
3775 말씀나누기 연중 제 4 주일-고통은 있지만 행복한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하늘나라란 어떤 곳인가? 물리적으로만 보면 이 땅 위에 있는 나라가 아니고 저 하늘에 ... 1 김레오나르도 2017.01.29 1224
3774 말씀나누기 설 명절-명절이 명절다우려면 솔직히 얘기해서 수도원의 설 명절은 명절 같지 않습니다. 억지춘향이라고 하는데 억지명절입니다. 이것은 성탄절이나 부활절하고 비교하면 확실히 다릅니다. ... 2 김레오나르도 2017.01.28 1210
3773 말씀나누기 연중 제3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하느님 나라에 대해서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씨를 뿌려 싹이 터서 자라는 것을 농부가 모르듯이,  하느님 나라가 어떻게 시작되는지 ... 김명겸요한 2017.01.27 525
3772 말씀나누기 연중 3주 금요일-저절로 된다구요?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놓으면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 되는 모른다.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한다.”   주님께서는 오늘 하느님 나라를 씨 뿌리는 것... 김레오나르도 2017.01.27 1116
3771 말씀나누기 성 디모테와 성 티토 축일-같이 타오를 불은 누구? 성 디모테오와 티토 축일을 오늘 지내는 이유는 어제 회심 축일을 지낸 바오로 사도의 뒤를 이은 사람이 이 분들이었기 때문이고, 성 디모테오와 티토 축일을 ... 김레오나르도 2017.01.26 1539
3770 말씀나누기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축일-나는 여쭙고 뭘 하고 있나? 무릇 모든 축일의 기념이 그러하듯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을 기념하는 것도 바오로 사도를 위한 것이 아니고 축일을 지내는 우리를 위한, 특히 나를 위한 것... 1 김레오나르도 2017.01.2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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