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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25 말씀나누기 사순 2주 화요일-죽 쒀서 개 주지 말아야!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 김레오나르도 2017.03.14 1720
3824 말씀나누기 사순 2주 월요일-이제 박근혜 씨를 용서해야 하는가? 지난 토요일 하느님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라는 마태오복음과 달리 오늘 루카복음은 하느님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자비로운 사람이 되... 김레오나르도 2017.03.13 1853
3823 말씀나누기 사순 제 2 주일-타볼산에서 해골산으로 “예수님께서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오늘 창세기의 하느님은 살던 곳에서 떠나 당신이 알려... 1 김레오나르도 2017.03.12 1899
3822 말씀나누기 사순 1주 토요일-사랑을 않는 것과 못하는 것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 김레오나르도 2017.03.11 1455
3821 말씀나누기 사순 1주 목요일-외로움의 기도 외로운 이의 기도. 오늘 복음을 묵상하다가 외로운 이의 기도만이 진실한 기도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너무 심한 말이라면 외로운 이의 기도가 더 진... 1 김레오나르도 2017.03.09 2261
3820 말씀나누기 사순 1주 수요일-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김레오나르도 2017.03.08 1834
3819 말씀나누기 사순 1주 화요일-열매를 맺는 사순절의 기도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교리지식이나 전례상식이 있는 분은 눈치 채셨겠지만 재의 수요일 이후 우리의 전례... 김레오나르도 2017.03.07 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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