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53 말씀나누기 부활 8부 목요일-마음이 열리자 구원이 열리고, 구원이 열리자 문이 열리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아시다시피 ... 3 김레오나르도 2017.04.20 3776
3852 말씀나누기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예수의 죽음 앞에서 두 가지 서로 다른 반응이 나타납니다.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백인대장의 고백과  거짓 부활에 대한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의 염려.  ... 김명겸요한 2017.04.09 871
3851 말씀나누기 사순 5주 목요일-<희망하는 믿음>과 <내다보는 믿음> 요한복음에서 얘기하는 주님의 말씀은 참 이해하기 힘들고, 그러기에 믿는 것은 더 힘듭니다. 그래서 오늘 이스라엘 사람들도 드디어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 5 김레오나르도 2017.04.06 1959
3850 말씀나누기 사순 5주 수요일-눈치는 있어야 하지만 눈치를 봐서는 안 되는 것처럼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오늘 주님... 1 김레오나르도 2017.04.05 1743
3849 말씀나누기 사순 5주 화요일-뒤에야 깨닫는 우리 제가 오늘 독서와 복음을 읽고서 이번에 와 닿은 것은 뒤에야 깨닫는 우리라는 것인데 다음 말씀 때문입니다. &quot;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 2 김레오나르도 2017.04.04 1738
3848 말씀나누기 사순 5주 월요일-안에 있는 대로 보는 인간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오늘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이 간음한 여자를 붙잡아 와 죽이고자 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죄 없는 자부... 김레오나르도 2017.04.03 1592
3847 말씀나누기 사순 제 5 주일-주님께서 함께 계셔도 우리는 죽는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 마르타는 자기 오빠 나자로가 죽을 때 주님께서 함께 계셨더라면 죽지 않았을 ... 1 김레오나르도 2017.04.02 1543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999 1000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