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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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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81 말씀나누기 부활 5주 월요일-교만이 사랑에 이르기까지 오늘 사도행전에서 뭔가 친숙하지 않은 모습, 어쩌면 어색한 모습이라고 함이 더 좋을 것 같은 모습이 있습니다. 보통의 바오로 사도는 그러지 않았고 그래서 ... 김레오나르도 2017.05.15 1370
3880 말씀나누기 부활 제 5 주일-어떤 존재인가?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아니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가?   저는 오늘 독서와 복음에 비추어 다음과 같이 생각해봤... 김레오나르도 2017.05.14 1372
3879 말씀나누기 부활 4주 토요일-시기질투는 왜? “유다인들은 시기심으로 가득 차 모독하며 바오로의 말을 반박하였다. 그러나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담대히 말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바오로 사도에게 몰려... 1 김레오나르도 2017.05.13 1761
3878 말씀나누기 부활 4주 금요일-심란하십니까? 오늘 복음의 서두는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라.”입니다. 그런데 심란함의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요?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보통 심란하시나요? ... 1 김레오나르도 2017.05.12 1515
3877 말씀나누기 부활 4주 목요일-내려와 고이는 은총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 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오늘 복음은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 1 김레오나르도 2017.05.11 1465
3876 말씀나누기 부활 4주 수요일-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어둠을 사랑하게 되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왜 이 세상에 오셨을까? 달리 얘기하면 이 세상에 오신 이분은 어떤 분이실까? 구원하려고 오신 분일까 아니면 심판하고 벌하려고 오신 분... 1 김레오나르도 2017.05.10 1457
3875 말씀나누기 부활 4주 화요일-나는 그리스도인인가? “이 안티오키아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안티오키아의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사도행전... 2 김레오나르도 2017.05.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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